새가족 안내
처음 방문하신 분은 예배 직후 본당 지하에서 담임목사님과 잠깐 만남의 시간 가지
시고 가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공지
1. 서울장로교회 현장예배 안내
[주일 예배]
 일시: 매주 주일 1부(8시30분)/2부(11시)
 온라인 예배와 현장예배 동시진행 합니다.
[주중예배]
 수요 예배: 온라인 예배와 현장예배 동시진행 합니다.
 새벽기도회는 당분간 온라인 예배로 드립니다.
[현장 예배 관련 공지]
*사회적 거리두기(6 피트) 간격을 고려, 본당에서 한 번에 최대 60명이 예배
드리실 수 있습니다.
*예배시 지정좌석 스티커가 부착된 자리에만 앉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.
*기존 성도분들께서는 동일 시간에 온라인 예배를 드리실 수 있습니다.
*안전을 위해 교회 내 모든 친교 모임은 당분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.
*봉헌 시간에 헌금 바구니를 돌리지 않습니다. 본당 입구에 비치된 헌금함에
헌금해 주세요.
2. 온라인예배의 자료 지원의 편의를 위해서, 앞으로 공예배 성경은
개역 개정, 찬송가는 새찬송가를 주로 사용하겠습니다.
3. 헌금 안내
 본당 헌금함에 헌금 하실 수 있습니다. (현장예배 참석자들께서는 들어가시면서 본당 입구에 비치된 헌금함에 헌금해 주세요.)
 온라인 헌금: 홈페이지접속(http://myspc.org/) 온라인 헌금 게시판 이용.
 다양한 헌금방식으로 주보에 일부 헌금자 명단이 다소 늦게 등재될 수 있으니
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. 새해부터는 온, 오프라인 헌금마감을 12시 40분에 합니다. 그 이후에 들어오는 헌금은 그 다음주에 집계됩니다.
헌금 관련 문의사항은 재정부 정하일 장로( 571-216-4775 ),
이강헌 집사(571-224-7777)께 문의해 주세요
*올해부터 새로운 교회 교적 및 재정 프로그램 도입에 따라 헌금 봉투에 이름
기재없이 헌금자번호만 쓰시던 분들께서는 꼭 이름도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.
4. TAX 보고에 헌금증서가 필요하신 분들은 본당 입구에 마련된 신청서에 싸인
하시기 바랍니다. (영문, 한글 이름 기재 요망) 출력한 헌금증서는 본당 입구
책 상에 있으니 각자 가져가세요.
5. 오늘(3/7) 2부 예배 직후 제직회가 있습니다. 제직회 후 성경탐구 강의는 원래대로 오후 1시에 진행됩니다.
6. 다음 주일(3/14)부터 Day light saving time이 시작합니다. 아날로그 시계는 3월 13일 토요일 저녁 9시에 10시를 맞추고 주무시면 됩니다.
7. 성경탐구 온라인 수강과 수료에 대한 안내
(1) 오늘 성경탐구는 6주차 강의를 실시합니다. 앞으로 그 주일 강의를 포함해서 그 전에 한 성경탐구 강의를 모두 유투브에 올릴 예정입니다. 유투브 검색창에 “서울장로교회 성경탐구”를 검색하시면 지난 강의를 모두 들으실 수 있습니다.
(2) 사전 신청하지 않은 성도님께서도 유투브 로 성경탐구 강의를 모두 들으시고, 종강일(3/21) 다음 주일(3/28)까지 김동주 목사님(678-499-8160)께 수강하신 것을 알려주시면, 수료증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.
(3) 성경탐구의 수료 기준은 현장 강의를 다 참석하시거나, 빠진 강의를 온라인으로 들으시고, 다 참석하신 것을 김동주 목사님께 알려주셔야 수료됩니다.
(소감문은 작성하지 않아도 됩니다.)
(4) 서울장로교회 제자훈련과 임직을 받기 위해서는, 반드시 성경탐구를 이수하셔야 합니다.
8. 이번 부활주일(4/4)은 1부, 2부 연합 찬양대로 섬기게 됩니다. 오는 토요일(3/13) 오후 6시 찬양대실에서 첫 연습을 시작합니다. 임명 받으신 찬양대원들은 찬양대장에게 이번 금요일(3/12)까지 참여 여부를 연락주시고 참여 바랍니다. 찬양대원으로 임명 받지 않으신 분도 참여 가능합니다. (찬양대장 1부 –
서관석 집사 703-946-8338 , 2부 – 이병문 집사 571-723-7085)
교우동정
1. 황병석 집사의 아내 성경숙 집사(여성암)께서 앞으로 잘 관리하여 완전 회복
하시도록 기도해 주세요.
2. 이경희 집사(시력) 시력을 회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읽는데 불편함이 없도
록 기도해 주세요.
3. 서관석 집사 (백내장) 안구건조증세가 호전 되어 속히 회복 할 수 있도록 기도해
주세요.
4. 박진 집사 폐암 향후 치료와 온전한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
5. 이경심 집사님께서 계단 사고로 목과 팔을 못쓰고 계십니다. 온전한 회복을 위해 기도해주세요.
6. 김치두 집사 폐 아래쪽 물이 차는 증세로 검진을 받고 있습니다. 잘 점검하고 잘 회복하도록 기도해 주세요.